[뉴스]한국여자농구, FIBA 세계랭킹 12위 유지

[뉴스]한국여자농구, FIBA 세계랭킹 12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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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발표된 FIBA 여자 세계 랭킹에서 우리나라가 기존 순위를 유지했다.


상위 13개 국가의 순위는 변화가 없었다. FIBA 여자 유로바스켓 2023 예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이탈리아가 새롭게 15위권에 진입했다. 이번 순위는 2023년 2월 28일까지의 성적을 기준으로 한다.


특별한 변동의 여지가 많지 않았던 만큼, 상위권 순위의 변화는 많지 않았다. 다만 유로바스켓 2023 예선으로 인해 유럽 중위권 국가 순위에 변화가 있었다.


가장 가파르게 순위가 오른 팀들도 유럽 팀들이었다.


오스트리아가 21계단 상승해 84위가 됐고, 북마케도니아는 13계단을 뛰어올라 67위, 10위가 상승한 포르투갈은 41위가 됐다. 영국도 몬테네그로를 제치고 20위에 진입했다.


지난해 8월, 우리나라와 평가전을 치렀던 라트비아는 헝가리의 상승세에 밀려 25위가 됐다.


이번에 발표된 FIBA 랭킹에서 한국 여자대표팀은 총 436.7점으로 세계 12위를 유지했다. 아시아권에서는 중국(676.5점, 2위), 호주(668.3점, 3위) 일본(578.9점, 9위)에 이어 4위다.


FIBA에서 아시아로 분류한 국가들 중에서는 우리나라까지 총 4개 팀이 15위 내에 위치했고, 뉴질랜드는 29위(225.7점), 대만은 33위(211.2점), 필리핀은 42위(150.1점)에 올랐다. 총 75.1점인 북한은 순위가 대폭 상승한 우간다, 알바니아, 오스트리아 등에 밀려 86위로 하락했다.


한편, 작년 11월 18일이 가장 최신 순위인 FIBA 남자 세계 랭킹에서 우리나라는 332.1점으로 36위에 올라있다. 아시아권에서는 호주(740.3점, 1위), 이란(452.5점,20위), 뉴질랜드(431.5점,26위), 중국(407.7점, 27위), 요르단(337.8점, 34위)에 이어 6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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